
그룹 god 데니안이 젬스톤이앤엠과 재계약을 체결하며 동행을 이어간다. 가수와 배우, 방송인을 넘나드는 활약 속에 굳건한 신뢰를 재확인했다.
젬스톤이앤엠은 5일 데니안과의 재계약 소식을 전하며 “다시 한 번 동행을 이어가게 돼 뜻깊다”며 “그룹 god 멤버이자 배우, 방송인으로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배우로서의 행보도 꾸준하다. 데니안은 최근 연극 ‘빛과 어둠의 경계에서’에 출연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방송 활동 역시 이어가고 있다. 데니안은 MBN ‘알토란’의 메인 MC로 활약하며 매주 시청자들과 만나고 있다.
젬스톤이앤엠은 데니안을 비롯해 손호영, 김태우가 소속된 god IP 운영사다. 최근 주요 투자사들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하며 공연 사업과 콘텐츠 제작, 지식재산권(IP) 개발, 글로벌 프로젝트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신규 리얼리티 음악 프로젝트 ‘파이브가이즈 81’을 예고하며 새로운 콘텐츠 사업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이번 재계약을 계기로 데니안과 젬스톤이앤엠이 어떤 시너지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쏠린다.
사진제공=젬스톤이앤엠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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