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채널A ‘하트시그널5’가 더욱 복잡해진 러브라인으로 긴장감을 높인다. 박우열·강유경의 확신 모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최소윤과 정규리가 견제에 나서며 새로운 변수로 떠오른다.
9일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9회에서는 입주자 8인의 감정선이 더욱 깊어지며 예측 불가한 로맨스가 펼쳐진다.
특히 최소윤은 박우열과 강유경이 함께 있는 사랑방을 직접 찾아가 “뭐해?”라고 묻는 등 두 사람의 분위기를 살핀다. 이어진 대화에 정규리가 놀란 반응을 보이며 새로운 갈등을 예고한다.
‘하트시그널5’에서는 김서원과 정규리의 관계 변화도 관심을 모은다. 김서원은 꽃다발을 건네며 마음을 표현하지만, 정규리는 “후회하고 싶지 않다”며 의미심장한 반응을 보인다.
김민주와 김성민의 데이트도 공개된다. 데이트를 앞둔 김민주는 “긴장 안 됐는데 갑자기 긴장된다”며 설레는 마음을 내비쳐 두 사람의 관계 진전에 기대를 높인다.
여기에 정준현은 강유경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며 또 다른 변수로 떠오른다. 반면 정규리는 박우열과 강유경을 향한 서운함을 드러내며 복잡하게 얽힌 감정선을 예고한다.
반면 김서원은 “마지막으로 누나한테 할 말이 있어”라며 정규리를 향한 진심을 예고해 궁금증을 더한다. 그의 마지막 고백이 어떤 결과를 가져올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하트시그널5’는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 5월 4주 차 기준 화요일 비드라마 부문 1위에 오르며 높은 화제성을 이어가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5’ 9회는 9일 화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