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리플에스가 완전체 무대로 찬란한 존재감을 드러냈다.
이번 무대는 지난달 30일 진행된 공연으로, 새 앨범 ASSEMBLE26 ‘LOVE & POP’ 파트 1의 타이틀곡 퍼포먼스를 발매 전 가장 먼저 공개한 무대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트리플에스의 스물넷 멤버들은 인트로 ‘Peer’에 이어 새 앨범 타이틀곡 ‘Baby Flower’를 무대 위에서 펼쳐내며 팬들의 뜨거운 함성을 이끌어냈다. 단차를 이용한 입체적 무대 구성은 물론, 다인원 걸그룹만의 압도적인 규모감으로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완성했다.
트리플에스는 신보를 통해 자신의 가능성을 아직 발견하지 못한 채, 믿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작은 존재 ‘작은 s’에게 공감과 위로, 연대와 응원을 건넨다. 타이틀곡 ‘Baby Flower’ 역시 "너만 그런 게 아니라, 우리도 다 똑같으니까 이제 꽃처럼 피어나자"는 메시지를 녹여냈다.
트리플에스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 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활발한 컴백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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