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트시그널5’가 입주자 8인의 매력을 담은 공식 포스터를 공개했다. 일본 여행 이후 한층 복잡해진 러브라인이 본격화되면서 후반부 로맨스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다.
채널A ‘하트시그널5’가 입주자 8인의 케미와 관계 변화를 담은 출연자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 중앙에는 ‘폭스남’ 박우열과 ‘몰표녀’ 강유경이 자리했다. 박우열 옆으로는 김민주와 김서원이 밝은 미소를 지었고, 강유경 옆에는 정규리와 정준현이 자리해 묘한 긴장감을 형성했다. 뒤편에는 김성민과 최소윤이 각자의 매력을 발산하며 시선을 끌었다.
현재 ‘하트시그널5’에서는 일본 여행 이후 입주자들의 감정 변화가 뚜렷해지고 있다. 박우열과 강유경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빠르게 가까워졌고, 이를 지켜보는 최소윤과 정규리는 복잡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또한 김성민은 강유경에게 집중했던 초반과 달리 김민주에게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고, 정준현 역시 강유경을 향한 적극적인 직진을 예고했다. 김서원은 정규리에게 꽃다발을 건네며 진심을 표현해 새로운 변수로 떠올랐다.
‘하트시그널5’는 화제성에서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 차트 5월 4주 차 기준 TV·OTT 비드라마 화제성 화요일 부문 1위에 올랐으며, 종합 순위에서도 상위권을 기록했다. 출연자인 박우열과 강유경 역시 비드라마 검색 이슈 키워드 상위권에 이름을 올리며 관심을 모았다.
한편 입주자 8인의 관계 변화와 본격적인 러브라인 전개는 오는 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하트시그널5’ 9회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채널A ‘하트시그널5’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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