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이 ‘KMA 2026’ 본투표를 시작하고 초대권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 올데이프로젝트 등이 출연을 예고하며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FSN 자회사 두허브는 자사가 운영하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KMA 2026’과 협력해 본투표를 진행하고 전용 투표 재화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지난해 ‘유니버설 슈퍼스타 어워즈(USA 2024)’로 출범한 시상식은 올해부터 ‘KMA 2026’으로 명칭을 변경해 개최된다. 오는 7월 25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열리며, 글로벌 팬 이벤트와 차세대 K-팝 아티스트 발굴 프로그램 등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KMA 2026’에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제로베이스원, 올데이프로젝트, 코르티스, 알파드라이브원 등이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이원픽은 현재 ‘KMA 2026’ 본투표를 진행 중이다. 투표는 7월 6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팬들은 전용 하트를 사용해 참여할 수 있다. 투표 결과는 최종 수상자 선정에 반영된다.
이와 함께 마이원픽은 ‘KMA 2026’ 투표 참여자를 대상으로 시상식 초대권 증정 이벤트도 실시한다. 관련 내용은 마이원픽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종은 두허브 대표는 “‘KMA 2026’의 공식 투표 플랫폼으로 함께하게 돼 뜻깊다”며 “안정적인 투표 환경과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글로벌 팬들의 참여 만족도를 높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KMA 2026’은 오는 7월 25일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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