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권은비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의 여유로운 휴가 근황을 공개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권은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숫자 “2”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공개한 게시물에 이어 발리 여행의 두 번째 기록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여유로운 포즈를 취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아냈다. 깨끗한 피부와 자연스러운 스타일링, 편안한 미소가 어우러져 마치 화보의 한 장면 같은 감성을 완성했다.

팬들 역시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댓글에는 “역시 퀸 권은비”, “너무 아름답다”, “발리 여신 같다”, “평온한 여행 되길 바란다”, “매일이 리즈 갱신” 등 응원의 메시지가 이어졌다.
권은비는 그룹 아이즈원 활동 이후 솔로 아티스트로 자리매김하며 ‘Underwater’, ‘The Flash’ 등 다양한 곡으로 사랑받아 왔다. 특히 여름 음악 페스티벌에서 보여준 무대와 독보적인 퍼포먼스로 ‘워터밤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얻으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권은비는 최근 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음악은 물론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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