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대 위에서 가장 뜨겁게 빛나는 아티스트, 가수 권은비(KWON EUNBI)가 앳스타일과 함께했다.
'ASEA 2026' 시상식에서 '더 베스트 스테이지' 트로피를 거머쥔 권은비는 “무대를 잘하는 사람으로 인정받았다는 게 뿌듯하고 참 감사하더라"고 밝혔다. 이어 "팬들이 '은비는 무대할 때 제일 빛난다'고 해주시는데, 그 응원이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에 행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
지난 4월 RBW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새로운 출발을 알린 그는 "새로운 출발인 만큼 설레는 마음도 크다. 더 다양한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솔로 컴백에 대해서는 "기다려주신 만큼 '역시 권은비다'라는 말이 나올 수 있는 앨범을 만들고 싶다"며 "화려하고 강렬한 모습뿐 아니라 더 깊고 성숙한 감정선을 담고 싶다"고 귀띔했다.
또한 음악은 물론 연기에도 도전하고 싶다는 포부를 전한 그는 데뷔 11주년을 맞아 "잘하고 싶은 마음 하나로 포기하지 않고 달려왔다"며 "과거의 나에게 '생각보다 정말 잘해내고 있다'고 말해주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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