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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스위스 베른, 5점 vs 1점 극과 극 리뷰

정혜진 기자
2026-06-12 13: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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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스위스 베른, 5점 vs 1점 극과 극 리뷰 (제공: JTBC)


JTBC ‘톡파원 25시’가 스위스 베른을 배경으로 극과 극 여행 리뷰가 공존하는 색다른 매력을 전한다.

오는 15일 방송되는 ‘톡파원 25시’에서는 ‘별의별 시티’ 스위스 베른 편과 함께 일본 후쿠오카, 미국 뉴저지 랜선 투어가 소개되며 다채로운 여행 콘텐츠를 선보인다.

이날 방송에서는 여행지의 각종 리뷰를 직접 검증하는 ‘별의별 시티’ 스위스 베른 편이 공개된다. 중세 구시가지와 에메랄드빛 아레강이 어우러진 도시 베른에 도착한 톡파원은 별점 5점과 1점이라는 극과 극 리뷰가 공존하는 베른 대성당을 찾는다.

이곳은 아름다운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첨탑 덕분에 높은 별점을 자랑하는 반면, ‘혼자 온 방문객은 첨탑에 오를 수 없다’는 황당한 후기도 적지 않은 곳인데. 과연 별점 1점을 남기게 만든 사연의 정체는 무엇일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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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파원25시’ 스위스 베른, 5점 vs 1점 극과 극 리뷰 (제공: JTBC)


이어 알프스산맥을 가장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아델보덴의 첸텐알프를 방문한다. 톡파원이 정상까지 단 5분이면 도착하는 곤돌라 티켓 가격이 ‘약 7만 원’이라는 사실을 알리자, 출연진들은 “너무 비싸다”며 급기야 걸어 올라가겠다는 원성까지 터트린다.

하지만 불만도 잠시, 정상에 도착하자마자 펼쳐진 압도적인 알프스 전경에 양세찬은 “기가 막힌다”며 입을 다물지 못하고, 김숙 역시 “7만 원 써야겠다”며 감탄을 자아낸다.

마지막으로 베른 투어의 정점을 찍을 역대급 호텔이 소개된다. 이곳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호텔 수영장 10선’에 이름을 올린 곳으로, 알프스를 품은 수영장과 무릉도원을 연상케 하는 풍경이 펼쳐지자 스튜디오는 탄성으로 가득 찬다. MC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은 압도적인 뷰가 기대를 모은다.

스위스 베른의 극적인 반전과 절경이 함께 담긴 JTBC ‘톡파원 25시’는 오는 15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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