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가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소원을 듬뿍 담은 토크가 시작된다.
틱톡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이하 ‘티키타카쇼’) 6회에서는 ‘소원 성취 월드컵’을 주제로 최강창민, 미미, 조나단, 이주헌, 피터 빈트와 함께 월드컵을 향한 염원을 드러냈다.
먼저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꼭 이루어졌으면 하는 소원을 공개하며 승리를 위한 간절한 바람을 드러냈다. 특히 최강창민은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선전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팬으로서 배준호 선수가 맨유에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는 소망을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과 체코의 경기를 하루 앞둔 만큼 프리뷰를 진행, 해설위원 이주헌을 중심으로 국가대표팀 라인업을 분석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조나단은 이번 북중미 월드컵의 기대주로, 월드컵에 첫 출전하는 오현규를 지목했다. 이어 “눈이 좀 돌아있는 느낌”이라며 오현규 특유의 대담하고 저돌적인 플레이와 패기 넘치는 활약을 기대했다. 최강창민은 국가대표 선수들 중 “조현우의 슬픈 눈을 보고 있으면 보호본능을 일으켜서 지켜주고 싶다”며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뿐만 아니라 경기를 앞둔 선수들을 위해 긴장 푸는 방법을 소개해 관심을 모았다. 무대 전 긴장을 많이 하는 편이라는 최강창민은 속으로 욕을 하며 긴장을 풀고 기세를 끌어올리는 독특한 비법을 밝혔다. 미미는 달고 시원한 아이스크림 섭취를 추천했다가 탈이 날 수 있다는 안정환의 반대에 부딪히자 곧바로 추천을 번복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각양각색 개성이 담긴 응원 슬로건도 눈길을 끌었다. 그중 미미가 손흥민에게 미친 세상이라는 뜻의 ‘손미세’라는 파격적인 슬로건을 공개해 현장을 초토화시켰다. 최강창민 역시 반드시 도약하리라 팀 코리아 최고라는 의미로 ‘반도체’라는 슬로건을 제시했고, 이어진 반도체 주식 얘기에 “요즘 많이 떨어지더라”라며 울상을 지어 재미를 더했다.
체코팀 분석, 체코전 경기 예측에 이어 선수들을 위한 세리머니 추천 토크도 진행됐다. 그중 조나단은 모두를 조용히 시키는 손가락 세리머니를 선보이며 김종국 앞에서 이 세리머니를 했다가 손가락이 꺾일 뻔했다는 유쾌한 일화를 전했다.
틱톡(TikTok) 오리지널 콘텐츠 ‘티키티키 타카타카 토크토크쇼’는 매주 월, 목 저녁 8시 틱톡코리아 공식 계정과 안정환 틱톡 계정 ‘안정환19’에서 시청할 수 있다. 오는 15일(월) 방송에서는 초호화 뮤지션 군단 김이나, 조현아, 조째즈, 서은광과 MC들이 함께한 특별한 응원송이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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