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YUHZ(유어즈)가 팬들을 위한 특별한 이벤트를 선보였다.
이번 행사는 데뷔 활동 동안 응원을 보내준 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멤버들은 직접 바리스타로 나서 음료를 전달하고 팬들과 가까이 소통하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
특히 ‘Orange Record’ 로고가 새겨진 붉은 앞치마와 캡 모자, 데님과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캐주얼한 스타일링으로 풋풋한 소년미를 뽐냈다. 손하트 포즈를 선보이며 팬들을 향한 애정도 전했다.
유어즈는 소속사를 통해 “활동 내내 아낌없는 사랑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직접 감사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고, 앞으로도 팬들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교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리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5월 7일 ‘Orange Record’로 데뷔한 유어즈는 타이틀곡 ‘Rush Rush’ 활동을 통해 청량한 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존재감을 알렸다. 또한 다양한 라디오, 예능, 웹콘텐츠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