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지연이 출연 중인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를 통해 선보인 주얼리 스타일링이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방송된 ‘멋진 신세계’ 12화에서 차세계(허남준 분)가 신서리(임지연 분)에게 자신의 진심을 담은 선물을 건네는 장면이 그려졌다. 두 사람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는 중요한 순간 등장한 목걸이가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해당 제품은 로제도르의 프로메 샤인 목걸이다. 라일락 꽃의 실루엣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곡선과 섬세한 스톤 디테일이 어우러져 로맨틱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로제도르는 현재 드라마 제작 지원을 통해 임지연의 스타일링에 다양한 주얼리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방송 이후 착용 제품에 대한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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