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존박과 배우 이성경이 영화 ‘토이 스토리 5’를 위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픽사 본사를 직접 방문한 두 사람은 제작진 인터뷰와 OST 라이브 무대를 통해 작품의 매력을 전할 예정이다.
영화 ‘토이 스토리 5’가 19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 ‘존이냐 박이냐’를 통해 존박과 이성경이 함께한 특별 콘텐츠를 공개한다.
이번 콘텐츠에서 존박과 이성경은 미국 디즈니·픽사 본사를 방문해 ‘토이 스토리 5’ 제작진과 직접 만난다. 인터뷰를 통해 작품 제작 과정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소개하며 영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한 존박은 시리즈를 대표하는 OST ‘You’ve Got A Friend In Me’를 자신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한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특유의 따뜻한 음색으로 영화가 전하는 감동을 더욱 풍성하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된다.
‘토이 스토리 5’는 개봉 이후 전체 박스오피스 정상에 오르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시리즈의 명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인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우디, 제시, 버즈 등 장난감들이 다시 힘을 합쳐 모험을 펼치는 이야기를 담았다.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