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성리가 KBS 2TV 주말드라마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 OST에 참여하며 극의 감성을 더한다.
성리가 가창한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의 열세 번째 OST ‘모나리자’가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특히 “햇살같이 빛이 나는 모나리자, 너만 너만 바라보는 난 너만의 좋은 남자니까” 등의 가사는 사랑에 빠진 남성의 진심을 표현하며 공감대를 자극한다. 성리는 특유의 시원하면서도 감미로운 보컬로 곡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이번 OST는 드라마 ‘호텔 델루나’, ‘태양의 후예’, ‘괜찮아 사랑이야’, ‘우리들의 블루스’ 등을 비롯해 ‘도깨비’ OST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Stay With Me’, ‘Beautiful’, ‘I Miss You’ 등을 제작한 송동운 프로듀서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성리는 오디션 프로그램 ‘무명전설’ 우승자로 주목받았으며, 이번 ‘모나리자’를 통해 탄탄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을 선보이며 드라마 몰입도를 끌어올릴 전망이다.
한편 ‘사랑을 처방해 드립니다’는 30년간 악연으로 얽힌 두 집안이 오해를 풀고 상처를 치유하며 가족으로 거듭나는 이야기를 그린 패밀리 드라마다. 매주 토·일요일 오후 8시 KBS 2TV에서 방송된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