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그림자 아이’의 주연 배우 박소이와 유나가 본격적인 홍보 활동에 나선다. 두 배우는 SBS 파워FM ‘웬디의 영스트리트’에 출연해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영화 ‘그림자 아이’의 주연 배우 박소이와 유나가 라디오를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보이는 라디오로 진행되는 이날 방송에서 두 배우는 촬영 현장 비하인드와 작품에 얽힌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특히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배우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입담이 기대를 모은다.
‘그림자 아이’는 3년 만에 코마 상태에서 깨어난 수안이 변해버린 엄마 금옥, 그리고 죽은 언니 수련의 얼굴을 한 소녀 재인을 만나면서 ‘그림자 동화’의 비밀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담은 미스터리 영화다.
작품에는 박소이와 유나를 비롯해 배우 임수정이 출연한다. 임수정은 주연뿐 아니라 프로듀서로도 참여해 제작 단계부터 힘을 보탰다.
또한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로 주목받은 유은정 감독이 연출을 맡아 특유의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일 예정이다. 서정적인 분위기와 미스터리 요소가 결합된 독창적인 세계관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한편 ‘그림자 아이’는 오는 7월 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사진제공=썬더필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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