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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프로도까지… ‘레디 오어 낫’ 역대급 캐스팅

이반지 기자
2026-06-22 17:4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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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지의 제왕’ 프로도까지… ‘레디 오어 낫’ 역대급 캐스팅


올여름 극장가에 통쾌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블러디 액션 스릴러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이 개성 넘치는 배우진과 독보적인 장르 감각의 연출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영화는 지옥에서 돌아온 신부 그레이스가 동생 페이스와 함께 상류층 가문들이 벌이는 잔혹한 데스 게임에 휘말리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연출은 ‘스크림(2022)’, ‘스크림 6’, ‘애비게일’ 등을 선보인 감독 듀오 맷 베티넬리 올핀과 타일러 질렛이 맡았다. 두 감독은 호러와 액션, 유머를 결합한 독창적인 스타일로 장르 팬들의 사랑을 받아왔다.
 
주인공 그레이스 역은 ‘스크림 6’의 사마라 위빙이 맡아 강렬한 액션과 카리스마를 선보인다. 동생 페이스 역에는 ‘프리키 데스데이’, ‘앤트맨과 와스프: 퀀텀매니아’의 캐서린 뉴튼이 캐스팅돼 자매 케미를 완성한다.

또한 사라 미셸 겔러가 댄포드 가문의 핵심 인물 어슐라 역으로, 숀 하토시가 타이터스 역으로 출연하며, ‘반지의 제왕’의 일라이저 우드는 게임 관리자 로이어 역을 맡아 극에 긴장감을 더한다.

강렬한 캐릭터 앙상블과 예측 불가한 전개로 기대를 모으는 ‘레디 오어 낫: 죽음의 숨바꼭질’은 오는 7월 1일 CGV에서 단독 개봉한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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