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남준이 2026년 6월 라이징 배우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랐다. 진기주와 박지훈이 뒤를 이으며 소비자 관심과 화제성을 입증했다.
이번 조사는 드라마, 영화, 광고모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 중인 배우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소비자 참여도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커뮤니티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브랜드평판을 산출했다.
1위는 허남준이 차지했다. 최근 작품 활동을 통해 꾸준히 존재감을 키워온 허남준은 안정적인 연기력과 화제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냈다.
2위에 오른 진기주는 다양한 작품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선보이며 국내외 시청자들의 주목을 받았다. 성장세를 이어가며 라이징 배우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다.
3위는 박지훈이 이름을 올렸다. 가수 활동을 넘어 배우로서 입지를 넓혀온 박지훈은 최근 작품들을 통해 연기 변신에 성공하며 호평을 받고 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이번 분석 결과에 대해 라이징 배우 카테고리 전반의 소비자 관심이 확대되면서 브랜드 소비와 이슈, 소통 부문이 상승세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특히 허남준은 꾸준히 쌓아온 연기 내공을 대중적 인지도로 연결했고, 진기주는 글로벌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성장세를 이어갔으며, 박지훈은 다양한 캐릭터 소화력을 인정받으며 존재감을 높였다고 평가했다.
사진제공= SBS '멋진 신세계'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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