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 ‘TXT의 육아일기’에 god 손호영과 김태우가 출연해 세대를 넘나드는 ‘육아돌’ 만남을 선보인다. 원조 육아 예능의 주역들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함께한 특별한 육아 현장이 관심을 모은다.
god 손호영과 김태우가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TXT의 육아일기’에 깜짝 등장한다.
‘TXT의 육아일기’에서 두 사람은 “‘god의 육아일기’ 당시 함께했던 아기 재민이가 연준과 동갑”이라며 반가움을 드러냈다. 이어 유준이를 정성껏 돌보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모습을 지켜보며 “고생한다”며 공감과 응원을 전했다.
특히 손호영은 유준이의 성향을 빠르게 파악한 뒤 자연스럽게 돌봄에 나서며 ‘왕엄마’다운 면모를 보여준다. 짧은 시간 만에 손호영 품에 안겨 환하게 웃는 유준이의 모습에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김태우 역시 “이게 손호영의 마법”이라며 흐뭇해했다.
반면 유준이는 처음 본 김태우의 수염에 놀라 수빈에게 달려가 숨는 모습으로 웃음을 안긴다. 수빈은 평소처럼 유준이의 든든한 보호자로 나서며 훈훈한 분위기를 더한다.
또한 손호영과 김태우는 ‘TXT의 육아일기’에서 25년 전 ‘god의 육아일기’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고, 육아 고충에 대한 진솔한 대화를 나누며 공감대를 형성한다. 유준이의 낮잠 시간에는 직접 돌봄을 맡겠다고 나서며 투모로우바이투게더에게 잠시 휴식을 선물한다.
한편 god 손호영과 김태우가 출연하는 ‘TXT의 육아일기’는 26일 오전 11시 웨이브를 통해 공개된다.
사진제공=웨이브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