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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홍인규 울분 폭발

서정민 기자
2026-06-25 08:5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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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투어'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홍인규가 장동민의 연이은 구박에 서운함을 드러낸다. 중국 태항산 여행을 앞두고 벌어진 티격태격 케미와 예상치 못한 모자 해프닝이 웃음을 예고한다.

27일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중국 태항산으로 여행을 떠난다.

이날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 멤버들은 새로운 여행지를 정하기 위해 이야기를 나눈다. 김준호가 장가계를 언급하자 장동민은 최근 주목받고 있는 태항산을 추천하며 관련 역사와 관광 정보를 설명한다.

그러던 중 홍인규가 질문을 던지자 장동민은 특유의 입담으로 농담 섞인 핀잔을 건넨다. 이에 홍인규는 “형은 맨날 나한테만 뭐라 한다. 나도 집에 가면 가장이고 아빠”라며 서운함을 토로해 웃음을 안긴다. 김준호 역시 “우리 인규 기죽이지 마”라며 홍인규 편에 선다.

결국 ‘독박즈’는 태항산을 새로운 여행지로 결정하고 중국으로 향한다. 현장에 도착한 장동민은 “장가계가 여자의 산이라면 태항산은 남자의 산”이라며 자신감을 드러내고, 멤버들은 본격적인 여행에 기대감을 보인다.

또한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에서는 멤버들의 등산 패션도 공개된다. 대부분 ‘아재 산악회’ 스타일을 선택한 가운데 유세윤만 홀로 MZ 감성 패션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장동민이 유세윤의 새 모자에 달린 택을 아무렇지 않게 뜯어버리는 돌발 행동으로 현장이 발칵 뒤집힌다. 유세윤은 “이제 이 모자 안 쓴다”며 강하게 반발하고, 김대희까지 가세해 장동민을 타박하면서 폭소를 자아낸다.

당황한 장동민이 급하게 수습에 나선 가운데 두 사람이 화해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중국 태항산으로 떠난 ‘독박즈’의 좌충우돌 여행기는 27일 밤 9시 방송되는 E채널·채널S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4회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E채널, 채널S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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