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꼬꼬무' 예비신랑 성형 도주극

정윤지 기자
2026-06-25 10:45:02
기사 이미지
'꼬꼬무' 성형 수술 도주극, 두 얼굴의 남자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가 웨딩 촬영을 앞두고 연기처럼 사라진 예비신랑의 영화 같은 '페이스오프' 도주극 전말을 다룰 예정이다.

오늘(25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는 <추적자 vs 도망자-두 얼굴의 남자> 편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리스너로 보이넥스트도어(보넥도) 명재현, 가수 이예지, 이민우가 출격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뜻밖의 장소에서 드러난 예비신랑의 충격적인 행적과 그 뒤에 숨겨진 진실을 집중 추적했다.

기사 이미지
'꼬꼬무' 명재현, 이예지, 이민우 게스트(리스너) 예고 

상상을 초월하는 예비신랑의 도주극이 밝혀질수록 출연진은 짙은 충격을 느꼈다. 명재현은 성형 전후 사진을 보고 "얼굴을 다 바꿨네"라며 경악했고, 이민우 역시 "아무도 못 알아볼 것 같다"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해 활약을 예고했다.

기사 이미지
'꼬꼬무' 예비신랑 잠적 미스터리 

이 사건은 결혼을 앞둔 예비신랑이 어느 날 갑자기 다니던 회사와도 연락을 끊고 홀연히 자취를 감추며 시작되었다. 경찰의 추적이 이어지던 중 가까운 지인의 휴대전화에서 '성형외과 통화기록'이 포착되었고, 도주 중인 그가 눈, 코 등 얼굴 전반을 완전히 뜯어고친 사실이 드러나 스튜디오를 놀라게 했다.

기사 이미지
'꼬꼬무'  회사 공금 횡령 직원 성형수술 잠적 사건 

수많은 미스터리 속에서도 사람들의 가장 큰 궁금증은 얼굴까지 바꾸며 24시간 철통 보안 은신처에 숨어든 이유였다. 담당 형사는 집요한 추적 끝에 은신처 출입구에 CCTV까지 설치한 그의 행태를 보고 "영화에만 있던 일이 현실로 일어났다"라며 혀를 내두르는 등 끈질긴 집념을 보여 사건 해결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기사 이미지
'꼬꼬무' 

목숨을 건 아슬아슬한 도주극에 얽힌 진실과 예비신랑의 정체는 '꼬꼬무' 본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을 예정이다. 세 명의 이야기꾼이 각자의 지인에게 일대일로 전달하는 형식 속에서, 시청자들은 단순한 호기심을 넘어서는 종잡을 수 없는 도망자의 사연을 마주하게 될 것이다.

얼굴까지 바꾸며 인생 체인지를 계획했던 남자의 추적 여정은 현실에서 벌어진 믿기 힘든 충격적인 사건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229회 방송시간은 25일 밤 10시 20분이다.

기사 이미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가 전 국민을 충격에 빠뜨린 예비신랑 도주극의 모든 진실을 다룰 예정이다.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 시즌3(꼬꼬무)'는 역사의 이면에 숨겨진 놀라운 사건과 이야기들을 깊이 있게 조명하는 프로그램이며, 매회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과거의 중요한 순간들을 되새기게 하는 방송이다. 장도연, 장현성, 장성규가 진행을 맡아 각기 다른 매력과 개성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며, 이번 방송에서는 장트리오의 폭소 만발 '페이스오프' 모습도 함께 공개된다.


정윤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