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인 보이그룹 프레임더엑스가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시동을 걸었다.
특히 완성도 높은 군무와 개성 있는 보컬을 바탕으로 팀만의 색깔을 선명하게 보여주며 성공적인 데뷔 신고식을 치렀다는 평가를 받았다.
소속사 앤디와이엔터테인먼트는 “오랜 시간 데뷔를 준비해 온 멤버들이 첫 무대를 무사히 마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응원을 보내주신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더욱 성장하는 프레임더엑스의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다만 중국인 멤버 이온은 해외 국적 관련 비자 발급 절차가 진행 중인 관계로 이번 데뷔 활동에는 함께하지 못했다. 소속사는 “비자 발급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활동에 합류할 예정이며,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앤디와이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인 프레임더엑스는 데뷔곡 ‘No Exit’ 활동을 시작으로 다양한 음악방송과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활발한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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