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231회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의 ‘황금손’ 주인공은 배우 임하룡이다.
1981년 KBS ‘즐거운 토요일’로 데뷔한 임하룡은 ‘이 나이에 내가’, ‘쑥스럽구만’ 등 수많은 유행어를 탄생시키며 시대를 풍미한 최고의 코미디 스타로 자리 잡았다. 이후 영역을 넓혀 영화 ‘웰컴 투 동막골’, ‘맨발의 기봉이’ 등에서 깊이 있는 연기를 펼쳤고, 2019년 첫 개인전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꾸준히 작품을 선보이며 화가로서의 입지도 성공적으로 다졌다.
이에 그치지 않고 MBN 예능 ‘기부 앤 테이크, 사세요’를 통해 재능 기부를 실천하는 등 지속적으로 대중에게 받은 사랑을 사회에 환원하고 있다.
이번 ‘황금손’ 출연을 앞둔 임하룡은 “내가 가진 작은 재능과 마음이 누군가에게 희망이 될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나눔을 실천하면서 우리 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삶을 살고 싶다”라고 소신을 전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는 매주 좋은 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인물을 ‘황금손’으로 초대해 로또 복권 추첨을 진행하고 있으며 복권기금이 지원되는 다양한 공익사업과 복지사업을 소개해 복권기금의 순기능을 알리고 있다.
MBC ‘생방송 행복드림 로또 6/45’와 임하룡과의 행복한 만남! 7월 4일 토요일 저녁 8시 35분에 생방송으로 확인할 수 있다.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