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하츠투하츠 멤버 지우와 카르멘이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유튜브 콘텐츠 ‘미래면접관’에 출연해 어린이들과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
촬영을 마친 지우와 카르멘은 “어린이 면접관들의 순수한 시선과 예리한 질문 덕분에 오히려 많은 것을 배우고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이 됐다”며 “아이들이 더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어른으로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하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영상은 3일 오후 5시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하츠투하츠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2015년부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와 함께 베트남과 필리핀에서 음악 교육 사업 ‘그로잉 위드 뮤직’ 프로젝트를 진행해 왔다. 올해는 네 번째 협약을 체결하고 지원 대상을 인도네시아까지 확대해 어린이들의 교육 환경 개선을 돕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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