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현영이 가족과 함께 야구장을 찾은 일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SSG 랜더스를 응원하는 현영의 모습과 아들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밝은 미소로 야구장을 즐기는 모습에서 여유로운 주말 분위기가 전해졌다.
현영은 "야구장 나들이~~~~ 우리 팀이 넘 컨디션 난조라…. 슬펐지만 가족하고 지인들과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문학경기장에서 야구경기 보는 게 얼마 만인지, 진짜 오래간만에 야구 관람이었어요"라며 아쉬움과 즐거움이 공존했던 하루를 전했다.
한편 현영은 방송 활동과 함께 사업가로서도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평소 SNS를 통해 뷰티와 라이프스타일, 가족과 함께하는 일상 등 다양한 콘텐츠를 공유하며 팬들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으며, 방송과 사업을 넘나들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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