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7월 개봉 예정인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한층 성장한 피터 파커의 새로운 이야기를 예고했다.
특히 박진감 넘치는 액션과 시리즈 특유의 유머는 그대로 살리고 한층 짙어진 감성을 더해 폭넓은 공감을 이끌어낼 예정이다.
톰 홀랜드는 “‘노 웨이 홈’ 이후 많은 일을 겪은 피터의 성장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했다”며 “이번 영화는 새로운 출발선에 선 청춘의 성장과 정체성 찾기를 담고 있다”고 소개했다.
연출을 맡은 데스틴 크리튼 감독도 “이번에는 피터가 모든 것을 홀로 감당해야 한다”며 “성숙해진 모습과 함께 우리가 사랑했던 피터 파커의 매력도 그대로 담겼다”고 기대를 높였다.
과연 5년 만에 다시 시작되는 ‘피터 파커’의 새로운 여정이 어떻게 그려질지, 곽객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