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라밋이 이별의 아픔을 담은 신곡으로 감성을 전한다.
'비가 내린 그 자리에'는 라밋의 맑고 깊은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이 돋보이는 발라드다. 잔잔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짙어지는 가창력이 이별의 슬픔을 깊이 있게 풀어내며 긴 여운을 남긴다.
이번 신곡은 다수의 OST와 발라드 히트곡을 만든 작곡가 필승불패, 친절한심술씨, 이채빈이 함께 작업해 완성도를 높였다.
라밋은 KBS Joy '연애의 참견 2023' OST로 데뷔 후 섬세한 감정 표현과 맑고 깊은 음색으로 다양한 드라마 OST와 음원 활동을 펼치며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라밋의 새 싱글 ‘비가 내린 그 자리에’는 오늘(13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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