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리센느(RESCENE)가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로 컴백 첫 주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스페셜 MC 활약과 1위 후보 진입까지 이어지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지난 8일 ‘Pretty Girl’를 발매한 뒤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에 출연하며 컴백 무대를 선보였다.
특히 ‘인기가요’에서는 원이와 미나미가 스페셜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을 선보였다. 또 미니 1집 타이틀곡 ‘LOVE ATTACK’이 1위 후보에 오르며 꾸준한 인기를 입증했다.
컴백 첫 무대였던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원곡 가수인 카라(KARA)의 니콜이 깜짝 등장해 리센느와 함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꾸미며 눈길을 끌었다.
리센느는 ‘LOVE ATTACK’으로 발매 약 2년 만에 멜론 TOP100 1위에 오르는 역주행 기록을 세웠다.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도 상위권을 유지하며 꾸준한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리메이크 싱글 ‘Pretty Girl’ 역시 멜론 HOT100 1위와 TOP100 상위권을 비롯해 지니뮤직, FLO, 벅스 등 주요 음원 차트 상위권에 안착하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리센느는 ‘Pretty Girl’ 활동을 이어가며 다양한 음악방송과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제공=각 음악방송 방송 화면 캡처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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