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보라가 ‘진짜 재벌3세는 나야!’의 주연을 확정 지으며 새로운 변신에 나선다.
김보라는 극 중 대한민국 최고 금융 재벌이자 아시아 최대 사모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MK그룹 서회장의 외동딸 해인 역을 맡는다. 그는 가문에 기대지 않고 스스로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독립적인 인물로 위기의 순간에도 흔들리지 않는 이성을 가졌다. 여기에 김보라만의 섬세한 표현력과 단단한 눈빛이 어우러져 몰입도를 한층 더 극대화할 예정이다.
그동안 드라마 ‘SKY 캐슬’, ‘터치’, ‘모래에도 꽃이 핀다’, ‘백설공주에게 죽음을-Black Out’, ‘사마귀 : 살인자의 외출’, 영화 ‘괴기맨숀’, ‘옥수역귀신’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넘나들며 폭넓은 스펙트럼을 증명해 왔다.
대체불가한 존재감과 입체적인 캐릭터 소화력으로 출연작마다 깊은 인상을 각인시킨 그가 이번 ‘진짜 재벌3세는 나야!’에서는 어떤 매력을 선사할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김보라의 새로운 연기 변신이 기대되는 ‘진짜 재벌3세는 나야!’는 오는 7월 23일 릴숏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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