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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제주도 말목장 인턴 등장

이다미 기자
2026-07-17 09:4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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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콩팜팜’ 신예은 게스트 (제공: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에 수상한 고사리 서리범으로 위장해 등장한 새 인턴의 정체가 밝혀지는 가운데, 파트너 말과 친해지기 위한 이광수·도경수의 좌충우돌 목장 연수기와 마분 퇴비 판매 도전기가 그려진다.

오늘(17일)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이하 ‘콩콩팜팜’) 5회에서는 촬영지 말 목장에서 기술 연수를 함께할 새 인턴이 수상한 고사리 서리범(?)으로 위장한다.

도경수는 예상치 못한 고사리 서리범(?)의 정체에 반가움을 표한다. 그러면서도 “이제 일을 어떻게 하는지 한번 봐야 한다. 일을 잘해야 된다”며 능력주의 선배의 면모를 드러내 문상훈의 뒤를 이을 새 인턴은 누구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뿐만 아니라 이날 방송에서는 이광수와 도경수가 각자의 파트너 말과 친해지기 위해 노력한다. 도경수는 까다로운 모리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으며 평화롭게 호흡을 맞춰가지만 이광수는 존 스노우의 기세에 눌려 목소리도 크게 내지 못하고 짠내를 풍겨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계속되는 노력에도 존 스노우가 따라주지 않자 답답함과 서러움이 치솟은 이광수는 급기야 다른 파트너 말을 물색하기 시작한다. 과연 이들의 파트너십은 이어질 수 있을지, 도경수와 모리스처럼 가까워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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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 게스트 신예은 (콩콩팜팜)


또한 이광수와 도경수가 마분 퇴비 판매에 도전한다. 중고 거래 플랫폼에 판매 글을 작성하기 위해 머리를 맞댄 두 사람은 좋은 홍보 멘트를 얻으려고 AI의 힘도 빌려 가며 시나리오 같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 재미를 배가시킨다. 

한편, 개국 20주년을 맞은 tvN이 집에서는 콘텐츠와 함께 홈캉스를 즐기고, 밖에서는 작품 속 촬영지를 찾아 떠나는 새로운 브랜드 캠페인 ‘20tvN 즐거움 바캉스’를 선보인다. 

캠페인 참여자는 8월 23일(일)까지 ‘콩콩팜팜’, ‘유 퀴즈 온 더 블럭’, ‘놀라운 토요일’ 등 tvN 프로그램을 시청하며 홈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인증하거나, tvN이 선정한 여름철 떠나기 좋은 드라마·예능 촬영 스팟을 방문해 바캉스를 즐기는 모습을 인증하면 된다. 

예측 불가한 목장 기술 연수가 공개되는 tvN ‘콩 심은 데 콩 나는 가고팜 하고팜 동물농장’(콩콩팜팜)의 방송시간은 오늘(17일) 저녁 8시 35분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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