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전유진이 두 번째 단독 팬 콘서트로 팬들과 다시 만난다. 스물한 살을 맞아 더욱 성숙해진 무대와 다양한 이벤트를 예고하며 여름 대표 공연을 이어간다.
전유진은 오는 8월 29일 오후 6시와 30일 오후 5시 서울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두 번째 단독 팬 콘서트 ‘TWENTY-ONE (Summer ‘JIN’)’을 개최한다.
공연은 ‘올여름 텐텐과 저의 가장 반짝이는 순간’을 콘셉트로 꾸며진다. 매년 여름 팬들과 만나는 시즌 공연으로 자리매김하며 새로운 콘셉트와 차별화된 무대를 선보일 계획이다.
전유진은 전국투어와 각종 공연,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팬 콘서트에서는 깊어진 무대 매너와 감성은 물론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솔직한 이야기와 색다른 매력도 공개할 예정이다.
또한 오는 8월 열리는 ‘현역가왕3 with 현역가왕 패밀리 페스티벌’ 부산·서울 공연에도 출연하며 팬들과 만남을 이어간다.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인 전유진은 ‘현역가왕’ 우승 이후 차세대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3월 신곡 ‘가요 가요’를 발표했으며, 현재 BTN라디오 ‘전유진의 괜찮은가요’ DJ로도 활동 중이다.
사진제공=제이레이블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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