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리센느가 모델로 나선 도미노피자의 신제품 광고가 공개 4일 만에 1700만 조회수를 돌파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의 자발적인 2차 창작 콘텐츠까지 확산되며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도미노피자는 리센느와 함께한 신메뉴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 TVCF가 공개 4일 만에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1700만 뷰를 넘어섰다고 21일 밝혔다.
광고를 본 시청자들은 “광고가 너무 짧게 느껴졌다”, “광고를 보러 왔다”, “신제품이 정말 맛있어 보인다” 등의 반응을 남기며 긍정적인 평가를 이어갔다.
팬덤의 자발적인 2차 창작 콘텐츠도 확산되고 있다.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SNS에는 광고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업로드되고 있으며, 일부 영상은 170만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보이고 있다.
‘무진장 슈림프 스테이크 피자’는 ‘무진장 큰 토핑, 무진장 꽉 찬 피자’를 콘셉트로 개발된 신메뉴다. 큼직한 자이언트 새우를 앞세워 풍성한 식감과 감칠맛을 강조했다.
도미노피자 관계자는 “리센느와 함께한 TVCF에 큰 관심을 보내주신 고객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리센느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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