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2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JIMFF)가 대표 공연 프로그램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One Summer Night with K-POP Concert Season 2)’가 오늘(21일), 얼리버드 티켓 예매를 시작한다.
9월 4일에는 FT아일랜드와 크러쉬(Crush)가 무대에 오른다. FT아일랜드는 ‘사랑앓이’, ‘바래’, ‘Wind’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표하며 꾸준히 사랑받아온 대한민국 대표 밴드다. 크러쉬는 ‘미워’, ‘Rush Hour’, ‘가끔’ 등을 통해 독보적인 음악성과 감성적인 보컬을 선보여온 R&B 아티스트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바탕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5일에는 몬스타엑스(MONSTA X)와 리센느(RESCENE)가 공연을 펼친다. 몬스타엑스는 ‘DRAMARAMA’, ‘Love Killa’ 등 강렬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음악성으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아온 글로벌 K-POP 그룹이다. 2024년 데뷔한 5인조 걸그룹 리센느는 ‘LOVE ATTACK’의 역주행으로 화제를 모으며 차세대 K-POP 그룹으로 주목받고 있다.
정가 기준 40% 할인율이 적용되는 얼리버드 티켓은 오늘(21일) 오후 2시부터 7월 27일까지 멜론 티켓에서 예매할 수 있다. 일반 티켓은 8월 4일 오후 2시에 오픈되며, 이날 2차 라인업도 함께 공개될 예정이다.
‘원 썸머 나잇 위드 케이팝 시즌 2’는 한국관광공사의 ‘2026 K-POP 콘서트 지원사업’에 선정돼 운영된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는 K-POP 공연과 음악영화제의 정체성을 결합한 차별화된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관객들에게 특별한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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