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인 현영이 녹화를 마친 뒤 지인과 함께한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어 "같은 일을 한다는 것, 같은 곳을 바라본다는 것. 이것만으로도 할 이야기가 넘쳐나 한 시간도 짧은 만남이었다"고 덧붙이며 오랜 지인과의 뜻깊은 시간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에서 지인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현영의 모습이 담겼다. 커피와 베이글을 즐기며 담소를 나누는 편안한 분위기와 자연스러운 미소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현영은 이날 사용한 뷰티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전하는 한편, "메시지 커피는 제가 정윤이에게 주는 마음의 선물"이라는 문구로 따뜻한 우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즐거운 커피 타임 보내세요", "녹화는 잘 마치셨나요",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남기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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