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Joy ‘끼리끼리’의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일본 오사카 텐마의 포장마차에서 현지인들과 특별한 시간을 보낸다. 예상치 못한 만남과 장성규의 돌발 발언이 웃음을 예고한다.
22일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자유남편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오사카 MZ세대의 성지로 꼽히는 텐마를 찾아 현지 문화를 체험한다.
특히 세 사람은 현지 여성들로부터 "24살 같다"는 말을 듣고 한껏 들뜬 모습을 보인다. 장성규는 "투애니포!"를 연신 외치며 기쁨을 감추지 못하고, 이석훈과 고영배도 함박웃음을 짓는다.
대화가 이어지던 중 장성규는 갑자기 이석훈을 향해 "탑 시크릿!"을 외치며 말을 막아 두 사람을 당황하게 만든다. 그가 끝까지 숨기려 한 비밀의 정체에도 관심이 쏠린다.
자유남편들의 오사카 텐마 탐방기는 22일 오후 8시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KBS Jo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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