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실험실’이 네 번째 연애 실험 ‘하트왕게임’의 막을 올린다.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는 참가자들의 미묘한 감정 변화를 예리하게 분석하며 과몰입 리액션을 선보인다.
22일 오전 11시 공개되는 넷플릭스 일일 예능 ‘연애실험실’ 8회에서는 사랑과 권력이 연결된 새로운 실험 ‘하트왕게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연애실험실’을 지켜보던 몬스타엑스 주헌과 찰스엔터는 ‘사랑이 곧 권력’이라는 독특한 게임 설정에 흥미를 드러낸다. 두 사람은 참가자들의 작은 표정과 대화까지 놓치지 않으며 심리 분석에 집중하고, 찰스엔터는 주헌의 말도 듣지 못할 만큼 화면에 몰입해 웃음을 자아낸다.
게임이 진행될수록 두 사람의 리액션도 더욱 뜨거워진다. 참가자들의 핑크빛 기류가 짙어지자 “뽀뽀해”를 연발하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참가자들의 복잡하게 얽혀가는 감정선 역시 또 다른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연애실험실’은 매일 새로운 연애 실험을 통해 참가자들의 심리와 관계 변화를 관찰하는 넷플릭스 예능으로, 회차가 거듭될수록 예측 불가한 전개와 리얼한 감정선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연애실험실’ 8회는 22일 오전 11시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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