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현리가 디즈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서 S급 킬러 큐 역을 맡아 데뷔 후 가장 강렬한 액션 연기 변신에 나선다.

또한 한국어, 일본어, 영어에 능통한 언어 능력을 활용해 글로벌 조직 핵심 인물의 설득력을 높일 예정이다. 하마구치 류스케 감독의 영화 ‘우연과 상상’, 애플TV+ ‘파친코’, 넷플릭스 ‘아리스 인 보더랜드 시즌3’ 등 국경을 넘나들며 쌓아온 독보적 연기 내공이 이번 작품에서 액션 장르와 만나 어떻게 빛을 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현리의 강렬한 액션 변신과 한층 확장된 연기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는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공개일은 22일 수요일이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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