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송수이가 비엔나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수이는 유럽의 성당 내부에서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푸른 하늘 아래 비눗방울이 떠다니는 광장에서는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편안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표정으로 여행의 순간을 담아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화보인 줄 알았다", "요정이다", "사랑스럽다" 등의 반응을 남겼다.
한편, 2016년 SBS 드라마 '닥터스'로 데뷔한 송수이는 MBN '완벽한 결혼의 정석', 웹드라마 '러브웨이브', SBS '귀궁'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매 작품 새로운 변신을 시도하며 대중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는 송수이는 차기작 준비에도 한창이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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