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싱어송라이터 한이서가 MBC M '쇼챔피언' 무대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이서는 핑크빛 헤어스타일에 기타를 든 채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스티커로 개성 있게 꾸민 기타와 자유로운 스타일링이 어우러져 한이서만의 청춘 감성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무대 뒤에서 촬영한 자연스러운 모습에서도 특유의 밝고 에너지 넘치는 분위기가 전해졌다.
한이서는 지난 22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에서 첫 미니앨범 타이틀곡 '뒤로 가지 않는 지하철' 무대를 선보였다. 희망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과 탄탄한 라이브, 감성적인 기타 퍼포먼스를 더해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앞서 한이서는 틱톡 음원차트 1위를 기록한 자작곡 '현재진행형'으로 이름을 알린 싱어송라이터다. 최근 발매한 첫 미니앨범에서는 전곡의 작사·작곡에 직접 참여하며 자신만의 음악 세계를 완성했다. 또한 아리랑TV 'Simply K-Pop' 컴백 무대를 통해 국내외 K-팝 팬들에게도 존재감을 알리며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한국판 에이브릴 라빈?", "어제 쇼챔 영상 역대급 레전드", "너무 멋있다", "헉 더 예뻐지셨네요", "무대 최고였다"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신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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