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세븐틴 도겸과 버논이 국방의 의무를 위해 잠시 팬들 곁을 떠난다.
이에 따라 두 사람은 복무 기간 동안 세븐틴의 공식 활동에 참여하지 않는다.
다만 소속사는 입대 전 미리 준비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하며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또한 멤버들을 향한 응원과 격려는 위버스를 통해 보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세븐틴은 최근 멤버 전원이 플레디스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팀 활동을 이어가기로 했다. 현재 정한은 소집해제됐으며, 원우와 호시, 우지는 병역 의무를 이행하고 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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