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독 많은 컬러들이 유행이었던 올해, 또 다른 대세로 떠오르는 색상이 있다.
자연스럽게 혈색을 살려 잘 익은 토마토를 연상케 하는 ‘토마토 코어’를 모아 보았다.

에스파 카리나는 레드와 오렌지가 섞인 컬러로 자연스러운 치크를 표현해 생기를 살렸다. 맑은 레드오렌지가 흰 피부를 더욱 돋보이게 해 준다.
더해 배경 속 토마토와 조화를 이루며 완벽 토마토 코어 완성이다.

르세라핌 허윤진은 ‘BOOMPALA’(붐팔라) 활동 중 무대 메이크업으로 토마토 코어에 탑승했다.

최근 워터밤 무대를 성황리에 마친 빌리의 츠키도 토마토 코어를 찰떡 소화했다.
립과 치크에 잘 익은 토마토를 연상시키는 레드 컬러를 얹어 주어 이미지와 잘 어울리는 생기발랄함을 더했다. 더해 쨍한 빨간색 의상으로 한층 더 혈색을 살렸다.

아이브 리즈는 립과 네일에 토마토 코어를 더했다.
투명한 느낌의 토마토 컬러로 립을 표현해 자연스러운 생기를 살렸고 네일은 브라이트 레드로 한층 더 쨍한 토마토 컬러를 표현했다. 비슷한 듯 다른 토마토 컬러로 대비되는 매력을 완성했다.

프로미스나인 백지헌도 토마토 코어에 탑승했다.
쨍한 레드 컬러에 은은한 코랄 한 방울을 섞은 컬러로 치크와 립에 혈색을 더해 싱그러운 느낌을 냈다.
손에 들어준 토마토 또한 토마토 코어의 완벽 포인트가 되어준다.
여름과 한층 시너지를 내는 토마토 컬러. 쨍한 브라이트 레드부터 은은하고 맑은 느낌의 코랄 레드, 자연스러운 혈색을 완성해 주는 레드 오렌지 컬러까지 각양각색 토마토 컬러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빛내게 해 준다.
올여름, 잘 익은 토마토 컬러로 보다 더 자연스러우면서도 건강한 혈색을 표현해 보자!
윤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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