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혹하는 로맨스’ 최우진, 정경호·전여빈과 호흡

송미희 기자
2026-08-04 14:20:28
기사 이미지
‘혹하는 로맨스’ 최우진, 정경호·전여빈과 호흡 (제공: ENA)


배우 최우진이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 합류하며 로맨틱 코미디에 도전한다.

최우진은 ENA 새 드라마 ‘혹하는 로맨스’에서 한도영 역으로 출연한다.

‘혹하는 로맨스’는 조기 갱년기를 겪는 스타 앵커 나이준(정경호 분)과 앙숙인 쌈마이 작가 서해윤(전여빈 분)이 시청률 최하위 프로그램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에서 서로의 식어버린 연애 감정을 되찾아가는 로맨틱 코미디.

최우진이 맡은 한도영은 YCB 보도국의 신입 앵커로, 훤칠한 외모와 젠틀한 성격을 두루 갖춘 인물이다. 정경호, 전여빈과 호흡을 맞추며 극에 활력을 불어넣는 동시에, 특유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설렘을 자극할 예정이다.

최우진은 그동안 ‘이재, 곧 죽습니다’, ‘지금 거신 전화는’, ‘굿보이’, ‘심우면 연리리’ 등 다양한 작품에서 안정적인 연기력을 선보이며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작품마다 서로 다른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소화해온 만큼, 이번 ‘혹하는 로맨스’를 통해 로맨틱 코미디 장르에서도 새로운 매력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최우진이 출연하는 '혹하는 로맨스'는 2027년 상반기 ENA와 지니 TV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