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잇턴(8TURN)이 새 싱글 ‘[8.X]’ 음악방송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국내 활동을 마친 이들은 유럽과 미주를 잇는 월드투어로 글로벌 행보를 이어간다.
에잇턴(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지난 5일 방송된 MBC M ‘쇼챔피언’을 끝으로 새 싱글 ‘[8.X]’의 타이틀곡 ‘Stagefright’ 활동을 마쳤다.
특히 손가락을 활용한 포인트 안무는 강한 중독성을 더하며 매 무대마다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묵직한 그루브와 절도 있는 동작, 여유로운 제스처를 조화롭게 녹여내며 기존의 에너지에 시크하고 관능적인 매력을 더했다.
‘에잇턴’은 음악방송 활동 종료 후에도 팬사인회와 팬 이벤트를 통해 국내외 팬들과 만남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어 오는 9월부터는 두 번째 월드투어 ‘2026 8TURN 2ND WORLD TOUR [8TURN TRACE] IN EUROPE’를 개최한다. 독일 쾰른과 베를린을 비롯해 핀란드 헬싱키, 프랑스 파리, 영국 런던,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덴마크 코펜하겐, 폴란드 바르샤바 등 유럽 8개 도시를 찾는다.
10월에는 뉴욕을 시작으로 콜럼버스, 올랜도, 휴스턴, 시카고, 미니애폴리스, 덴버, 피닉스, 솔트레이크시티,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등 미주 11개 도시에서 공연을 이어가며 글로벌 팬들과 만난다.
한편 에잇턴은 팬 이벤트를 시작으로 유럽과 미주 월드투어를 통해 글로벌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제공=MNH엔터테인먼트, MBC M ‘쇼챔피언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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