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다영, 오늘 ‘엠카’서 박재범과 ‘플러티’ 첫 무대 공개

김연수 기자
2026-08-06 09: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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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6일 ‘엠카’서 박재범과 ‘플러티’ 첫 무대 공개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그룹 우주소녀(WJSN) 다영이 박재범과 함께 신곡 ‘FLIRTY(플러티)’ 무대를 처음 선보인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다영은 6일(오늘)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박재범과 함께 콜라보 싱글 ‘FLIRTY’ 컴백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

‘FLIRTY’는 새로운 인연이 시작되는 순간의 설렘과 자신감 넘치는 감정을 담은 팝 트랙이다. 다영의 밝은 보컬과 박재범의 여유로운 음색이 어우러져 곡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지난 4일 음원과 뮤직비디오 공개 이후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감각적인 영상미로 관심을 모은 가운데, 이번 무대에서는 두 사람의 라이브와 퍼포먼스가 처음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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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영, 6일 ‘엠카’서 박재범과 ‘플러티’ 첫 무대 공개 (제공: 스타쉽엔터테인먼트)


# 다영·박재범의 보컬 케미

다영의 청량한 음색과 박재범의 리드미컬한 보컬이 어우러져 곡의 매력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두 사람이 주고받는 보컬 호흡도 관전 포인트다.

# 완성도 높은 퍼포먼스

다영의 안정적인 라이브와 퍼포먼스, 박재범의 무대 장악력이 더해진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두 사람의 호흡을 살린 안무 역시 눈길을 끌 전망이다.

# 곡의 분위기 살린 무대 연출

중독성 있는 멜로디와 리드미컬한 비트에 맞춘 무대 연출과 스타일링으로 ‘FLIRTY’의 자유롭고 설레는 분위기를 표현한다.

한편 다영은 지난 4일 박재범과 함께한 콜라보 싱글 ‘FLIRTY(플러티)’를 발매했다. 두 사람의 첫 무대는 6일 오후 6시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공개된다.

김연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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