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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인천 냉면·삼계탕

김민주 기자
2026-08-07 00:00:03
'전현무계획4' 인천 황해도식 백령도 물 냉면집·전기구이 통닭(치킨)·삼계탕 식당 찾아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 ‘전현무계획4’ 6회, 7일(금) 밤 9시 1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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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인천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백령도 냉면 맛집

'전현무계획4'가 인천의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노포와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 맛집을 찾았다.

'전현무계획4'가 '인천 노포 상륙 작전' 2탄 특집을 꾸몄다. 7일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먹친구 김민하 배우와 함께 인천 곳곳을 돌며 유쾌한 입담과 먹방을 풀어냈다. 이날 출연진들은 인천 토박이 기장님이 추천한 식당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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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김민하 게스트

배우 김민하는 이날 방송에서 "소주에 냉면 안주를 유난히 좋아한다"며 자신을 '냉소파'로 커밍아웃했다. 주량이 소주 2~3병이라며 수줍게 웃은 그녀는 첫 잔부터 원샷을 때려 폭소를 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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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인천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식당

전현무와 곽튜브는 전기구이 통닭집으로 직행해 노릇하고 바삭한 치킨과 진한 삼계탕을 맛보며 감탄했다. 식사 도중 전현무는 "어릴 적 엄마가 삼계탕 끓이는 날은…"이라며 과거의 충격적인 추억을 꺼내 곽튜브를 깜짝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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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인천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 식당

황해도식 백령도 냉면 맛집도 찾았다. 특이하게 까나리액젓을 넣어 먹는 냉면에 전현무는 "과거 예능에서 까나리액젓 먹고 토했다"며 트라우마를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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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인천 전기구이 통닭·삼계탕, 백령도 냉면

먹방이 무르익자 김민하는 "완전히 다른 맛"이라며 감탄했다. '전현무계획 4'는 '전현무계획3'의 시즌을 잇는 후속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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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6회 방송시간은 7일 오후 9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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