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인의 밥상'이 결방하고, 오후 7시 40분 여름특선 다큐 '바다와 함께 살아왔다: 아지매'가 대체 방송된다.
KBS1 '한국인의 밥상'이 오늘(6일) 휴방 소식을 전했다. 편성표에 따르면 해당 시간대인 오후 7시 40분에는 여름특선 다큐멘터리 '바다와 함께 살아왔다: 아지매'가 빈자리를 채운다.
한편, 전국 각지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아름다운 영상미로 담아내는 명품 푸드멘터리 '한국인의 밥상'은 오는 13일 '여름만 기다렸다 한철이라 더 귀한 맛' 편으로 다시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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