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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김선호, 정예지 인연 공개

김민주 기자
2026-08-10 22:32:05
‘내 남은 연애’ 김선호 운명적 인연 공개…한도곤의 직진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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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내 남은 연애’에서 김선호의 운명적 인연이 공개되고, 여덟 청춘의 첫 데이트가 시작된다. 한도곤은 다정한 매너와 직진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SBS ‘내 남은 연애’가 여덟 청춘의 본격적인 러브라인을 그린다. 10일 방송되는 ‘내 남은 연애’ 2회에서는 김선호가 언급한 운명적 인연의 출연진의 정체가 정예지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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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지난 방송에서 김선호는 숙소에서 만난 누군가를 아는 사람 같다고 말해 궁금증을 남겼다. ‘내 남은 연애’는 두 사람이 예상 밖의 계기로 서로에게 위로를 건넸던 사이라고 전하며, 정용화는 영화 같은 이야기라며 놀라움을 보였다.

첫 데이트에 나선 출연진은 저마다 다른 연애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한다. 한도곤은 세심한 배려와 과감한 태도로 상대에게 다가가며 MC 도겸과 최예나의 감탄을 이끈다. 다만 데이트 뒤 숙소 분위기가 달라지면서 한 출연자는 자신의 마음이 착각이었는지 혼란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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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남은 연애’ 

‘내 남은 연애’는 투병을 경험한 김선호, 정예지, 한도곤, 서로빈, 김륜기, 김종은, 강민영, 김나영이 함께 생활하며 사랑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첫 데이트를 계기로 달라진 감정선이 ‘내 남은 연애’의 새 관계를 어떻게 이끌지 관심이 쏠린다.

SBS ‘내 남은 연애’ 2회 방송시간은 10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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