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별사랑이 ‘가왕쇼’에서 전유진을 위해 직접 발로 뛰며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전유진을 돕기 위해 나선 별사랑은 남이섬 곳곳을 누비며 시민들에게 티켓을 전달했다. 배 위에서 박서진과 맞붙어 홍보 경쟁을 벌이는가 하면 투어버스를 타고 섬 안쪽까지 이동하는 등 보다 많은 관객을 확보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움직였다.
특히 별사랑은 중국어 실력을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도 전유진의 공연을 알렸다. 유창한 중국어로 티켓을 소개하며 현장 곳곳을 누비는 모습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했다.

홍보에만 그치지 않았다. 별사랑은 시민들 앞에서 깜짝 버스킹을 열고 ‘유일한 사람’을 열창하며 현장 분위기를 달궜다. 특유의 감성적인 보컬로 수준 높은 라이브를 선보이며 가수로서의 존재감까지 발휘했다.
한편 별사랑은 앞으로도 다양한 방송과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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