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B’ 윤도현이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2026’ 미드나잇파티에 손편지로 뮤지션과 팬들을 직접 초대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앞서 7일 ‘사운드플래닛 부스트업 in 보령’ 엔딩 무대에서 뜨거운 공연을 선보였던 윤도현은 더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한 아쉬운 마음을 담아 직접 손편지를 작성했다. 이를 공식 SNS를 통해 공개하며 미드나잇파티 개최 소식을 알렸다.
손편지에는 "토요일 공연 후 아쉬운 마음에 올해는 제가 뮤지션분들과 관객분들이 한자리에 모일 수 있는 파티를 준비했습니다"라는 메시지가 담겨 이번 행사의 취지를 전했다.
이번 파티에는 내귀에도청장치, 잭킹콩, 락킷걸을 비롯해 일본 뮤지션 Gaku가 라이브 아티스트로 참여한다. 각기 다른 개성과 에너지를 지닌 아티스트들이 본 공연과는 또 다른 분위기의 라이브를 선보이며 특별한 밤을 꾸밀 예정이다.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 김천성 대표는 "이번 미드나잇파티는 YB 윤도현이 이번 파티에 함께해 더욱 특별한 의미를 가집니다. 뮤지션과 관객이 한자리에서 자유롭게 음악을 즐기며 사운드플래닛페스티벌의 또 다른 매력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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