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난 영화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이 12일부터 IPTV 및 VOD 서비스를 개시한다.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은 지구 멸망 5년 후, 생존을 위한 마지막 희망의 땅을 향해 떠나는 개리티 가족의 이주 과정을 그려낸 작품이다. 전작에 이어 제라드 버틀러와 모레나 바카린이 다시 합을 맞춰 거대해진 자연재해 속 가족을 지키기 위한 사투를 밀도 높게 표현해냈다.
안방극장에서 펼쳐질 ‘그린랜드 2: 마이그레이션’은 12일(수)부터 IPTV(KT GENIE TV, SK Btv, LG U+ TV)와 스튜디오 초이스, WAVVE, 유튜브 영화, KT skylife, 쿠팡플레이, 왓챠 등 주요 플랫폼에서 이용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