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원어스 서호가 군 복무를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서호의 합류로 원어스는 5인 완전체 활동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소속사 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서호는 지난 16일 군 복무를 마치고 육군 현역으로 만기 전역했다.
서호는 입대 전 다양한 음악 활동을 통해 보컬 역량을 보여왔다. 특히 솔로 싱글 ‘해츨링’에서는 청량한 음색과 함께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며 솔로 아티스트로서 음악적 색깔을 드러냈다.
군백기를 마친 서호가 합류하면서 원어스는 다시 5인 체제로 팬들과 만난다. 음악과 공연,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멤버들이 완전체로 어떤 시너지를 보여줄지 주목된다.
서호가 복귀한 원어스는 월드 투어를 비롯해 국내외에서 완전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제공=비웨이브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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