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르세라핌의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가 스포티파이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돌파했다. 이로써 르세라핌은 통산 여덟 번째 3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스포티파이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정규 1집 수록곡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는 지난 15일 기준 누적 재생 수 3억 회를 넘어섰다.
발매 당시 국내외에서 인기를 얻으며 공식 활동 종료 이후에도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공연에서도 대표적인 떼창곡으로 자리 잡았다. 첫 월드투어에 이어 올해 시작한 두 번째 투어 ‘퓨어플로’ 세트리스트에도 포함됐다.
르세라핌은 스포티파이에서 현재까지 총 17곡을 억대 스트리밍 반열에 올렸다. ‘안티프래자일’이 7억 회, ‘퍼펙트 나이트’가 5억 회를 넘어섰으며 ‘크레이지’와 ‘스마트’는 4억 회 이상 재생됐다.
‘이지’, ‘피어리스’, ‘언포기븐’에 이어 ‘이브, 프시케 그리고 푸른 수염의 아내’까지 3억 회를 돌파하면서 르세라핌은 총 8곡의 3억 스트리밍 곡을 보유하게 됐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14일과 16일 일본 오사카와 도쿄에서 열린 ‘서머 소닉 2026’ 무대에 올랐다. 오는 18~19일에는 미야기 세키스이 하임 슈퍼 아레나에서 일본 투어를 이어간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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